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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병만 그는 정말 만능인인가??? Kbs 가족의 탄생에 출연중인 그는 유기견들에게 먹이와 짚을 선물해주기 위해 매회 도전중이다 오늘은 국궁이였다 양궁을 하는 학생선수들이 어렵다 말하는 국궁에 그는 도전했다
티비를 보면서 생각했다 자기의 분야도 아닌데 매주 저렇게 도전하고 노력하다니 참 멋있다
앞으로 나도 어떤것에 도전해야겠다고 마음 먹게되었다!!!
그의 도전이 누군가에게 꿈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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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년동안 하고싶었던일 학보사 국장이 되어 쓸모없는 신문이 아닌 흥미있는 신문을 만들고싶었고 드디어 국장이되었다 아직은 아니지만 ㅎㅎ 타블로이드에 여러 기사를 배치하는게 그다지 쉽지가 않다 배운적도 없는 신문편집을 독학으로 하려니 더 어렵다 그래서 지금 여러 신문을보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기사를 쓰는것 보다 편집하는게 더 좋다!!! 이학년때는 정말 집에 가본적이 없었고 기사쓰고 확인하고 발행하느라 숨쉴틈이없었다 그래도 내가 학보사에 아직까지 남아있는건 편집해보고싶었기때문이다 나가면 나만 억울하기도하니까!!!
난 편집을 배운적도없고 뭔지도 모르고 아직 맥도 다루진 못하지만 정말 흥미있는 신문을 학생들에게 전해줄것이다 : D
이 글을 읽는 분중 신문편집어 능하신분들!! 저 좀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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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있는 조그마한 비타민 과일입니다. 금귤만한 크기에 겉은 초록색이고 안은 노란색이에요 : D
필리핀에 있을때 탄산음료대신 찬물에 까라마신즙을 타서 먹었구요 필리핀에서 추운지역인 바기오에 있었을때 따뜻하 물에 타서 먹었어요^^ 감기에 좋다고하네요 이게 아주 비타민 덩어리에요^^ 까라만시열매는 그다지 비싸지않아요 작은 검은봉지에 300원 정도했던거 같아요 기억이잘안나네요 ㅜㅜ 그리고 이 병은 280페소 되요 9000 원정도 하지만 일반슈퍼와 할인마트와 가격차이가 나더라고요. 필리핀사람들은 간장소스에 까라만시를직접 짜 섞어 먹어요 (맛이 good~)저는 좋아했었는데 다른 한국친구들은 안좋아하더라고요
* 비타민 덩어리라고 상큼해요 하지만 병 까라만시는 허니를 섞어 그다지 시지않아요!!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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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나무심기
당신의 이름으로 나무를 심어주세요.

 





<개인, 가족, 법인, 단체 등의 이름으로 나무를 심고, 즐거운 추억도 남기세요.
나무심기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이름을 담은 예쁜 표찰을 달아드립니다.>
참여대상 : 개인, 가족, 모임, 법인, 단체 등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행사일자 : 2011년 3월~4월(행사장소별도 지정)
문의처 : 산림청 산림자원과(042-481-4182) http://www.forest.go.kr/kfsweb/kfs/idx/Index.do?mn=KFS

첨부파일 몇개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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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ofessional essay writers 2011/08/31 21: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이트는 아주 좋은
    난 정말 좋아요!


MBC 코미디 프로그램 '웃고 또 웃고'가 신설된다.

'웃고 또 웃고'는 MBC 코미디의 맥을 잇는 정통 코미디 부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개 코미디 형식의 스탠딩 개그는 물론, 콩트 코미디와 동영상 개그까지 다양한 형식의 코너를 통해 신선한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 김현철, 정준하, 김지선을 비롯해 MBC 콩트 코미디를 이끌어온 김경식, 홍기훈, 서승만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
이들 외에도 과거 큰 인기를 모았던 '개그야'의 '사모님' 코너를 이끈 김미려, '주연아'의 정성호, '최국의 별을 쏘다'의 최국과 김경진, 황제성 등 MBC 개그맨들도 대거 출연한다.


'웃고 또 웃고'는 제작비 절감을 위해 스마트폰 촬영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코너에 도입했다. 서승만이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돌아온 추억은 방울방울' 코너를 시작으로 MBC 개그맨들이 스마트폰의 촬영 기능을 활용해 만든 여러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9개월 만에 MBC 코미디 프로그램이 신설되었다. 코미디 프로그램은 개그콘서트 외에 그다지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진 못한다. 하지만  우리들의 TV에서는 사라져서는 안된다. 조금은 기대된다. 과연 어떤 개그로 시청자들에게 다가올지 기대된다.
예전에 유명했고 지금도 유명한 선배 개그맨들과 후배개그맨들이 시청자들을 위해 한자리에 뭉쳤다.
내일 16일 밤 12시 35분을 기다려야겠다. pd를 꿈꾸는 나에게는 이 프로그램이 잘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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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현재 지내고 있는 충남 금산에는 12월 28일 눈이 정말 많이왔습니다.
눈을 맞으며 길을걷고 있는데 이름모를 식물이 저를 쳐다보는 것 같더군요 ㅎㅎ
그래서 찍어 봤습니다.
2010.12.28 폭설.


이제 2011년입니다.
2011년에는...
우선,,,
1. 항공권을 예매해야 해요! 꼭(필수!)
2. 필리핀 비자 받으러 서울을 가야 해요! 꼭!!
3. 3월 전까지 basic grammar를 다 읽어야 해요!꼭!!
4. 요즘엔 돈을많이 쓰니까!! 꼭 용돈 기입장을써야해요!!!
5. 돈을 많이 벌어야 해요!!학원비를 대야하니까요!
6. 가기전에 도움을 주신분들에게 손편지를써야해요!!! 고마우니까..
7. 문화활동도 해야해요!! 중요하니까요!!
8. 필리핀가서는 골프를 배워야 해요111
9. 필리핀에서 공부를 열심히 해야해요!!!
10. 필리핀에서 사진을 많이 찍어야 해요!
11. 필리핀가서 말도 타야해요!!!
12.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해요!!!
우선, 2011년 에는 꼭 이루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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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서울시창작공간 페스티벌' - 10월 2일 10일까지 9일동안 한강공원
                                             여의도지구에서...



 한강공원 여의도지구에 마련된 4개 부스(기획관, 홍보관, 체험관, 특별전시관)
 서울시내 6개 창작공간(서교예술실험센터, 금천예술공장, 신당창작아케이드, 연희문학창작촌,
     문래 예술공장, 성북예술창작센터)

 서울시창작공간 입주 예술가를 포함해 300여 명의 예술가 및 단체가 참가
 
 한강공원 여의도지구 4개 부스서 특별 기획전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행사는 마포대교 남단 주변에 마련된 4개의 특별부스(기획전시관, 시민창작실, 홍보관, 특별기획관)
 기획전시관에서는 금천예술공장, 신당창작아케이드, 연희문학창작촌의 입주작가들이 참여하는 특별 기획전시 
 시민창작실에서는 직접 강사로 나선 서울시창작공간 입주 예술가들과 함께 공예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콘테이너 박스 안에 전시가 준비되어있습니다. 콘테이너는 색깔별로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저번주 토요일, 일요일 1박 2일로 서울에 갔다왔습니다. ^^
학교에만 있다보니, 지루하기도 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어볼까해서 하이서울페스티벌을 가게됐습니다.
하이서울페스티벌 현장으로 가는 길에 서울시창작공간이라고해서 전시를 하더군요.
그래서 구경했습니다. 전시도 있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멀리서 봤을 때 하나의 미술작품 같아서 정말 멋있었습니다.



점심식사

  그날 점심식사입니다. 떡볶이는 포장마차에서 산 거고, 주먹밥은 친구가 아침 6시에 일어나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한강을 바라보며 먹으니, 더욱 맛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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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취재보도론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이런 질문을 했다.
새신랑과 새신부가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을 가던중 차 사고가 났다.
새신랑은 살고, 신부는 죽게되었다.
기자신분의 신랑. 기자정신에 따르면 이러한 사고는 빨리 기사로서 전달해야 한다.
이럴 때 당신이 새 신랑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 학생들은 모두 기사거리가 되던말던, 아내를 잃은 슬픔에 빠져있을거라고 말했다.

2. 어떤 기자가 화재현장을 취재하게 되었다. 그런데 그 기자의 얼굴은 뭔가 불편해보였다.
취재를 하는 기자의 뒤에서는 불이 크게 번지고 있었다.
촬영이 끝나자, 기자는 그 화재 현장으로 달려가 멍하게 쳐다보고만 있었다. 알고 보니, 그 집은 기자 자신의 집이였던 것이다.
기자정신에 따라서 기사거리를 놓치지 않으려고 했던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를 한 이유는

우연히 인터넷 뉴스를 접하게 되었다.

KNN 손명환 기자 태풍 취재 중 순직

이러한 큰 타이틀이 눈에 띄였다. 기사를 읽으면서 이게 바로 기자정신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하면서 머리 속에 박힌 것은 '언론은 국민의 알 권리와 공공의 이익을 충족시켜야 한다.'는 말이다.
즉, 언론인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취재를 통해 국민에게 신뢰 100%의 기사를 제공해야한다는 의무를 지니고 있다.
그렇게 배워왔다. 수업을 듣다보면, 로버트 카파의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로버트 카파란?


헝가리의 보도 사진가로서 종군 기자다. 전쟁터를 다니면서 전쟁 사진을 찍는 기자를 말한다. 1936년 에스파냐내란 때 인민전선파의 보도 사진가로 참가하여 유명해진 이유 중일전쟁, 제2차 세계대전을 취재했다.


만약 당신의 사진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당신은 충분히 가까이 가지 않은 것이다.

포토 저널리즘의 창시자 -로버트 카파

이 말 한마디면 그의 기자정신은 다 말한거나 틀림없다.


항상 어떤 사진이나, 영상이나, 어떤 물체에 가려지거나, 줌(zoom) 기능을 쓰거나, 멀리서 찍는 다면 그 사진은 좋은 사진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 뜻은 항상 좋은 위치에서 피사체가 잘 나올 수 있도록 가까이서 찍어야 된다는 것이다. 
로버트 카파는 전쟁터에서 적나라한 사진을 찍기위해 총알이 날아다니는 전쟁터를 누비면 위험을 무릎쓰고 사진을 찍어왔다. 이것이 바로 기자정신이다.

다시 돌아와서
내가 본 뉴스의 요점은 이것이다. ↓


부산경남 민영방송 KNN 손명환 기자의 기자정신.
지난 10일 부산 민락어촌계 방파제에서 태풍 '뎬무'를 취재하던 중 바다에 빠져 의식을 잃었다.
1996년 KNN의 전신 PSB에 카메라맨으로 입사해 지난 2001년 카메라 기자에 특별채용 됐다.
사고 당일에도 숙직 근무 중 태풍 뎬무가 몰려오는 현장을 좀 더 현장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민락동 방파제 현장을 찾았다가 사고를 당했다. 고인은 마지막까지 손에서 카메라를 놓지 않았다.
http://news.nate.com/view/20100811n04459 (연합뉴스)


기자들은 기자정신에 입각해 더 현장감 있는 그림을 국민에게 신속히 전달하고자 한다.
정확하고 공정하고 객관성있게 기사를 전달하는 것이 기자가 해야하는 의무다.
기자정신이 그렇게 쉬운 건 아닌 것 같다. 우리를 위해 힘써주는 기자들이 멋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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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요즘 정말 덥다.  낮에도 덥고, 밤에도 덥고!!!
날 도와 줄 수 있는건,, 단지... !!!
처음 접해 본 'TREVI'.. 맛이 정말 없다.!
우리 동네 마트에서 \1000. 싼 가격에 샀는데! 맛은 없다!!
더운 여름 밤.. 보는 것 만으로도 시원해 졌다.
사물찍기, 빨간색이랑 초록색 병이랑 잘 어울릴까?? 
사진은 조화를 이루어야 되는 법!! 
'TREVI' 넌... BYE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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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기출문제집
카테고리 시/에세이 > 인물/자전적에세이 > 여러인물/인터뷰
지은이 안철수 (북하우스, 2009년)
상세보기


여름방학을 맞이해 영어회화 공부를 할겸 책을 사러 서점에 갔습니다.
20분 정도 책을 구경하고 나서, 읽을 책이 있나 살펴봤습니다. 법정스님의 책을 살까?? 뭘 살까?? 고민하다, 인생기출 문제집을 고르게 됐습니다. '대한민국 이십대는 답하라'라는 문구가 저를 유혹했기 때문입니다. ㅎㅎ
이 책에는 대단한 유명인들이 나옵니다. 질문을 통해 그들이 답하는 형식의 책입니다. 앞으로 이 책을 통해 포스팅도 하고 많은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다.
하지만 젊은 날 치열하게 고민해야 할 문제들은 있다.
우리 사회 선배 21명이 이십대에게 던지는 88개의 질문들!
우리 사회의 멘토급 선배들이 만든 인생에 대한 질문 모음집
이 비정한 시대를 이십대로 사는 후배들에게 자신들이 한 번쯤 고민한 문제들을 전수해주기 위해 스물한 명의 선배들이 이 책의 필자로 모였다. 그들은 이미 학자, 예술가, 언론인, 연예인 등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인정받는 ‘어른’들이지만, 이 책에서만큼은 기꺼이 이십대의 선배가 되어 경험에서 우러나온 88개의 질문을 던진다. 연애와 취업 같은 일상적인 주제에서부터 무엇이 진정한 행복과 성공인지, 나는 이 사회 속에서 어떤 존재인지, 도대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하는 범우주적인 화두까지 총망라한다.

선배들이 질문만 제시하고 답은 이십대들이 스스로 만드는 정답 없는 문제집
이 책에는 질문만 있고, 정답은 없다. 어차피 각기 다른 인생에서 하나의 정답이란 없기 때문이다. 상황별 해답보다는 문제의식에 중점을 둔 새로운 개념의 인생 설계 코칭북인 것이다. 문제 출제자로 참여한 21명의 필자들은 ‘젊은 애들’에게 정답을 가르치려는 ‘어른’이 아니라 ‘후배’에게 다가가는 ‘선배’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무엇이 정답인가’가 아니라 ‘무엇이 문제인가’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 선배의 몫이라면 각각의 문제에 대해 나름의 답을 만들어나가는 것은 이 책을 읽는 이십대의 몫이기 때문이다.

[출판사 제공]





안철수(KAIST 교수) 우석훈(경제학자) 에드워드 권(요리사) 심상정(정치인)
황경신(작가, 페이퍼 편집장) 김남희(여행작가) 최정원(뮤지컬 배우) 송호창(변호사)
강도하(만화가) 이상은(가수) 탁정언(카피라이터, 콘셉추얼리스트) 최범석(패션디자이너)
서희태(음악가, 지휘자) 편상욱(SBS 앵커) 김진혁(전 지식채널E PD) 명진 스님(종교인)
임오경(핸드볼 감독) 채연석(과학자) 최성각(환경운동가) 최세정(출판인) 홍수연(린치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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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lma 2011/12/11 19:1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내가 좋아하는 전적으로 승리 정말로 정말 유명 . 공개

  2. Sigrid 2011/12/12 21: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직원 두 시간 . 이 블로그를 다시 읽어 이 사이트를 읽을 때로는 !

  3. Marchelle 2011/12/20 13:47 Address Modify/Delete Reply

    웹사이트 입니다 극단적 읽기 ! I 지금은 보내기 에 형제 .

  4. Sharda 2012/02/02 20:4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나는 찾고 있었어 이미 3 주 . 이 사이트를 읽을 .